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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(1)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(0)’ 출 14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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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께 알맞은 이름 부르기

by 태승철 · 16-02-22 05:50 · 10,498
금일 방송영상 (생방송 수, 금, 일 아침 7시) today : 2024. 05. 26.
  • 제목

    하나님께 알맞은 이름 부르기
  • 설교

    태승철
  • 날짜

    2016-02-22
  • 본문

    사사기 17장 1절 ~ 13절
많이 사랑 받는 명품 시, 김춘수 시인의 [꽃]의 일부 입니다. "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/ 나의 이 빛깔과 향기(香氣)에 알맞은/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/ 그에게로 가서 나도/ 그의 꽃이 되고 싶다." 시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, 선민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이토록 적절하고 아름답게 표현 될 수가 있을까요? 그러나 우리가 부르는 하나님의 이름이 하나님의 존재에 알맞지 않을 때 일어나는 무서운 결과가 선민에게서 너무나 쉽게 망각 되고 있습니다.
십자가(0,1)복음방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