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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(S) 영이 왜 더럽게 물질을 먹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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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교
태승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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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
2025-12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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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신명기 14장 3절 ~ 29절
공백의 영인 마음이 육체에 유착하여서 그 흡입구가 이 세상으로 방향이 고정되면 절대로 안 됩니다. 육체로 만나는 것들 중에는 공백의 영인 마음이 빨아들여 공백 안에 들여놓아도 괜찮을 것이 없습니다. 모두가 다 물질이기 때문입니다. 영인 마음은 영이신 하나님만을 직접 받아들여야 합니다. 영이신 하나님과 끊어지게 하는 더러움은 내 공백의 마음이 영이면서 물질을 먹기 때문에 발생합니다. 그러면 영인 내 마음이 왜 자꾸 더럽게 물질을 먹으려고 할까요? 죄와 저주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못 박혀 피를 흘리신 거지요. 이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만 내 마음은 깨끗한 마음이 되어서 영이신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.